현장에서 만난 문제를 연구 주제로 삼아, 다음 위협에 앞서 도구·데이터·방법론을 만듭니다. 서비스가 던진 질문이 Labs의 연구가 되고, 그 결과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갑니다.
각 분야는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한 분야의 발견이 도구·데이터·플레이북이 되어 다른 분야의 연구를 앞당깁니다.
보안 모델과 에이전트 서비스의 공격면, 프롬프트 공격·데이터 유출·오남용 대응을 연구합니다.
역할·권한·승인·검증으로 통제되는 휴먼–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설계하고 검증합니다.
OT·ICS·IoT·펌웨어·로봇의 취약점 점검과 제로데이 발굴, 물리적 안전 영향까지 봅니다.
실전 공격·방어 기법을 구조화해 방법론·플레이북·산업 기준으로 만듭니다.
보안 업무에서 AI 에이전트의 능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기준과 데이터셋을 만듭니다.
연구 협업, 기술 교류, 인재 관련 문의를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