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진단, 펜테스트, 교육·훈련을 비교해 현재 상황에 맞는 시작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서비스부터 시작하거나, 필요에 따라 여러 서비스를 연결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 | 이럴 때 고르세요 | 무엇을 하나 |
|---|---|---|
| 01PROGRAMS프로그램 | ||
| 종합 보안 건강 검진 | 보안 전반과 무엇부터 개선할지 파악할 때 | 공격자가 노릴 만한 곳을 7가지 위험 관점으로 넓게 탐색해, 무엇부터 집중 검증할지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
| 지속 케어 | 보안 상태를 꾸준히 살피고 싶을 때 | 점검·검증, 외부 노출 모니터링, 재검증, 교육·CTF를 필요에 따라 꾸준히 운영합니다. |
| 맞춤 보안 패키지 | 필요한 보안 서비스를 한 번에 구성하고 싶을 때 | 진단·점검·검증·교육·훈련 등 필요한 여러 서비스를 상황에 맞게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하고, 필요하면 전문 파트너와도 협업합니다. |
| 02PENTEST펜테스트 | ||
|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 정해진 시스템·서비스의 취약점을 깊이 점검할 때 | 정해진 시스템·서비스에 어떤 취약점이 있고, 실제로 악용 가능한지 깊이 검증합니다. |
| 위협별 특화 보안 검증 | 사칭·정보 노출 등 걱정되는 피해를 집중 점검할 때 | 우려하는 특정 피해 시나리오가 실제 환경에서 현실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지 검증합니다. |
| 레드팀·실전 보안 평가 | 실제 공격자처럼 조직의 방어 체계를 평가할 때 | 실제 공격자처럼 여러 약점을 연결해 합의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지, 그 과정을 탐지·대응하는지 독립 평가합니다. |
| 03TRAINING트레이닝 | ||
| 오펜시브 시큐리티 교육 | 모의해킹 기술과 공격자의 관점을 실습으로 익힐 때 | 공격자의 방식을 직접 익혀, 무엇이 보이고 어디가 약한지 스스로 볼 수 있게 합니다. |
| CTF·해킹대회 | 재미있는 보안 대회로 실력을 높이고 인재를 발굴할 때 | 문제를 풀고 겨루며 실력을 재미있게 끌어올리고, 인재를 발굴합니다. |
| 탐지·대응 실전 훈련 | 보안팀과 관련 부서가 사고 대응을 함께 훈련할 때 | 전 임직원의 피싱 대응부터 대응팀의 실전 탐지·대응까지, 실제 점검과 연동하거나 모의 시나리오로 훈련합니다. |
| 보안 역량개발 아카데미 | 보안 인재를 장기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할 때 | 흩어진 교육이 아니라, 조직 안에서 인재를 길러내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성장시킵니다. |
전체 상태·지속 운영·특정 목표를 중심으로 구성하는 보안 프로그램입니다.
공격자가 노릴 만한 곳을 7가지 위험 관점으로 넓게 탐색해, 무엇부터 집중 검증할지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점검·검증, 외부 노출 모니터링, 재검증, 교육·CTF를 필요에 따라 꾸준히 운영합니다.
진단·점검·검증·교육·훈련 등 필요한 여러 서비스를 상황에 맞게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하고, 필요하면 전문 파트너와도 협업합니다.
공격자의 관점에서 실제 공격 가능성과 현실 위험을 검증합니다.
정해진 시스템·서비스에 어떤 취약점이 있고, 실제로 악용 가능한지 깊이 검증합니다.
우려하는 특정 피해 시나리오가 실제 환경에서 현실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지 검증합니다.
실제 공격자처럼 여러 약점을 연결해 합의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지, 그 과정을 탐지·대응하는지 독립 평가합니다.
사람과 조직이 배우고, 판단하고, 대응하는 역량을 키우는 교육·훈련입니다.
공격자의 방식을 직접 익혀, 무엇이 보이고 어디가 약한지 스스로 볼 수 있게 합니다.
문제를 풀고 겨루며 실력을 재미있게 끌어올리고, 인재를 발굴합니다.
전 임직원의 피싱 대응부터 대응팀의 실전 탐지·대응까지, 실제 점검과 연동하거나 모의 시나리오로 훈련합니다.
흩어진 교육이 아니라, 조직 안에서 인재를 길러내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성장시킵니다.
검증 범위 전반의 상태와 핵심 메시지를 경영진 눈높이로 정리합니다.
즉시 대응·단기 개선·추가 정밀 점검·중장기 과제로 구분해 무엇부터 다룰지 보여드립니다.
어떻게 확인했고 무엇이 가능했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기술 취약점이 업무와 사업에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해석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고칠지 안내하고, 조치 후 같은 방법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의사결정자를 위한 경영진 브리핑을 함께 제공합니다.
무엇을 해봤고 어떻게 대응했는지, 참고할 수 있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신고율·대응 시간 등으로 조직의 행동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여드립니다.
잘한 점과 개선점을 전문가 관점에서 함께 돌아봅니다.
이어서 무엇을 더 배우고 훈련하면 좋을지 제안합니다.
사람과 조직 안에 남아 계속 쓰이는 대응 역량으로 축적됩니다.
발견을 훈련으로, 훈련을 조직의 역량으로 이어갑니다.
한 영역에서 시작해도,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조합할 수 있습니다.
검진에서 선별된 지점이 그대로 펜테스트의 출발점이 됩니다.
실제 점검과 연동하면, 발견이 그대로 조직의 대응 훈련이 됩니다.
배움과 대회 경험이 장기적인 인재 육성 시스템으로 이어집니다.
현재 상황과 목표를 알려주시면, 가장 적합한 시작점과 다음 단계를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