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시브 시큐리티 교육
Offensive Security Training
공격자의 방식을 직접 익혀, 무엇이 드러나 있고 어디가 약한지 스스로 알아볼 수 있게 합니다.
모의해킹과 버그헌팅, 리버싱부터 임베디드·산업 시스템과 AI까지, 우리 기술 환경에 맞춘 주제를 통제된 실습 환경에서 직접 다룹니다.
우리 팀은 공격자의 관점으로 시스템을 볼 수 있는가?
참가자마다 어디까지 해냈는지 실습 기록으로 남기고, 개인과 팀에 맞는 다음 단계를 정리합니다.
검토 완료
이런 상황에 적합합니다
- 개발자가 보고서 속 취약점의 위험을 직접 이해하길 원할 때
점검 보고서에 나온 것과 비슷한 문제를 실습 환경에서 직접 찾아보면, 무엇이 왜 위험한지 설명을 듣는 것보다 빨리 와닿습니다.
- 새 보안 담당자를 빨리 실무에 투입해야 할 때
새로 온 담당자가 맡을 시스템과 업무를 기준으로 꼭 필요한 주제만 골라 실습으로 빠르게 손에 익히게 합니다. 무엇을 할 수 있게 됐는지는 실습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보안팀이 공격자의 시선으로 시스템을 보길 원할 때
우리 조직이 쓰는 기술 환경에 맞춘 주제로, 공격자에게 무엇이 보이고 어디가 약한지 팀이 함께 보는 힘을 기릅니다.
- AI나 산업 시스템처럼 새 분야를 맡게 됐을 때
AI 서비스나 공장 설비, 연결 기기처럼 새로 맡게 된 분야에서 공격자가 무엇을 노리는지, 실습으로 먼저 이해해 두려는 경우입니다.
SAFE SQUARE의 방식
통제된 환경에서 마음껏
실습은 실제와 비슷하게 꾸민 통제된 환경에서 하므로, 참가자는 여러 방법을 시도하고 막다른 길도 직접 겪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기술 환경에 맞춘 과제
고객이 쓰는 언어와 프레임워크, 클라우드와 장비에 맞춰 과제를 준비해, 실습한 것을 바로 업무로 옮길 수 있게 합니다.
기법보다 보는 눈을 기릅니다
기법을 외우게 하기보다, 어떤 단서가 다음 단서로 이어지는지 참가자가 스스로 찾아가게 합니다.
다루는 주제
주제는 고객의 기술 환경과 업무에 맞춰 정합니다. 자주 다루는 주제는 이렇습니다.
- 모의해킹
웹·모바일·API·클라우드 환경에서 실제 공격 경로를 직접 찾고 검증합니다.
- 버그헌팅·취약점 발굴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을 체계적으로 탐색하고 재현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 리버싱·악성코드 분석
바이너리와 악성코드를 분석해 동작과 위험을 파악합니다.
- IoT·임베디드·펌웨어
장비 펌웨어와 하드웨어 인터페이스의 약점을 다룹니다.
- ICS·OT·SCADA 보안
산업 제어 시스템의 구조와 공격표면을 이해합니다.
- AI·LLM 레드팀
모델과 AI 서비스가 오남용되거나 안전장치가 우회되는 상황, 데이터 위험을 실습으로 다룹니다.
수준과 형식
보안 담당자, 개발자, 입문자 모두 각자의 수준에서 시작하고, 목표에 맞는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기간, 인원, 난이도는 대상과 목표에 맞춰 상담하며 정합니다.
- 워크숍
특정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단기 세션
- 부트캠프
여러 주제를 순서대로 익히는 몰입형 과정
- 1:1 심화
개인 목표에 맞춘 밀착 지도
- 팀 과정
팀 전체의 수준을 함께 끌어올리는 과정
진행 순서
목표·수준 합의
참가 대상과 수준, 과정이 끝났을 때 해낼 수 있어야 할 일을 정하고, 기술 환경에 맞춰 주제와 형식을 고릅니다.
실습 환경 준비
고객의 기술 환경에 맞춘 과제와 통제된 실습 환경을 준비합니다.
교육·실습
실제 사례를 다룬 뒤 참가자가 직접 실습하고, 막힌 지점은 강사와 함께 풀어 갑니다.
되짚기·정리
실습마다 잘한 것과 보완할 것을 함께 되짚고, 실습 기록과 다음 단계 권고를 정리합니다.
고객에게 남는 결과
다음 학습으로 이어지도록 기록과 다음 단계를 남깁니다.
실습 기록
무엇을 다뤘고 어디까지 해냈는지 개인과 팀 단위로 남깁니다.
전문가 디브리핑
공격자와 보안 전문가의 관점에서 잘한 것과 보완할 것을 정리합니다.
다음 단계 권고
개인과 팀에 맞는 다음 교육·훈련 단계를 제안합니다.
개발팀 웹·API 워크숍(2일)
참가: 백엔드 개발자 8명 · 과제: 자사와 같은 프레임워크로 만든 실습용 서비스
| 주제 | 결과 | 기록 |
|---|---|---|
| 로그인과 세션 관리 | 해냄 | 8명 모두 약점을 찾아 무엇이 왜 위험한지 설명했습니다. |
| 사용자별 권한 확인 | 해냄 | 6명은 혼자 찾았고, 2명은 힌트를 받고 찾았습니다. |
| 파일 업로드 처리 | 일부 | 약점은 찾았지만, 실제 영향까지 이어 가지는 못했습니다. |
| 외부 서비스 연동 | 아직 | 시간 안에 마친 사람이 없어, 다음 과정에서 다시 다룹니다. |
- 디브리핑
- 권한 확인 문제는 실제 코드 리뷰에서 바로 쓸 수 있을 만큼 이해했습니다. 업로드와 외부 연동은 원리를 더 다져야 합니다.
- 다음 단계
- 업로드와 외부 연동을 다루는 1일 워크숍을 이어 열고, 팀 리드 2명은 1:1 심화로 코드 리뷰 관점을 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