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스퀘어(SAFE SQUARE)는 보안 전문가와 다양한 AI 에이전트가 한 팀으로 협업해 고객의 서비스, 시스템, 조직을 지키는 보안 기업입니다.
세 영역은 따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현장의 경험을 기술과 지식으로 축적하고, 이를 더 나은 서비스와 교육으로 되돌리는 하나의 순환 구조입니다.
현재 보안 상태를 7가지 위험 관점으로 진단하고, 필요에 따라 VAPT, 핵심 위험 집중 검증(외부 노출·로직 악용·서비스 사칭·민감정보 중 선택), 악성코드·자료 유출 대응력 검증, 레드팀, 52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확장합니다.
사람과 다양한 AI 에이전트가 함께 보안 업무를 수행하도록 협업 플랫폼, 전문 에이전트·도구, 데이터·지식 자산을 만듭니다.
사람과 조직이 실제 공격과 방어를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실전 훈련, CTF·해킹대회와 전문가 커뮤니티를 운영합니다.
세 사업은 사람, 에이전트, 도구, 데이터를 하나의 통제 가능하고 검증 가능한 업무 흐름으로 연결하는 공통 생태계 위에서 작동합니다.
제품 하나부터 조직 전체와 실제 현장까지, 필요한 범위를 선택해 점검할 수 있습니다.
웹·모바일·API·클라우드 · AI 모델·LLM·에이전트 · 데이터·인증·권한
OT·ICS·SCADA · IoT·펌웨어 · 로봇·스마트기기 · 물리적 동작·안전 영향 검증
외부 노출·공격 표면 · 계정·공급망 · 랜섬웨어·자료 유출 · 탐지·대응 체계 · 시설·출입통제
특정 모델에 종속되지 않고 사람, 도구, 데이터, 에이전트와 협업 체계에 보안 역량을 축적합니다. 모델 환경이 달라져도 핵심 보안 업무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검증·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원 대상인 스타트업·비영리단체·학교는 보안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재능기부·기부·지식 나눔 같은 사회 기여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지원에서 생긴 가치가 다음 공동체로 이어집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7가지 위험 관점의 종합 보안 건강 검진으로 현재 상태와 우선순위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