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스퀘어(SAFE SQUARE)는 종합 보안 건강 검진부터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실전 교육·훈련까지 — 공격자의 관점으로 위험을 찾아 검증하고, 보안 전문가의 관점으로 대응 우선순위를 제시하는 보안 기업입니다. 사람과 AI가 함께 배우고 일하며,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듭니다.
Labs는 이 과정을 더 빠르고 반복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도구·지식과 협업 시스템을 만듭니다.
전체 상태 파악, 지속 운영, 맞춤 구성 — 조직의 상황과 목표를 중심으로 보안의 흐름을 설계합니다.
공격자의 관점에서 실제 공격 가능성과 현실 위험을 검증합니다. 취약점 진단부터 위협별 특화 검증, 레드팀까지.
사람과 조직이 배우고, 겨루고, 대응하며 역량을 키웁니다. 재미와 도전으로 오래 성장하게 만듭니다.
AI 에이전트, 도구, 지식, 협업 시스템을 연구·개발해 모든 서비스와 교육을 뒷받침합니다.
공격자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보안 전문가의 관점에서 위험을 해석해 대응 우선순위를 제시합니다 — 모든 서비스에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 사람과 AI는 서로를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한 팀입니다. 우리는 이 방식을 Co-Intelligence Security라 부릅니다.
AI가 아무리 넓게 찾아도, 발견한 위험을 보안 전문가의 관점에서 해석해 무엇부터 다룰지 정하는 최종 판단과 그 품질의 책임은 언제나 사람 전문가에게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분석·테스트·모니터링을 확장해 같은 시간에 더 넓고 깊게 살피고, 흩어진 단서를 연결합니다. 사람 전문가는 그중 더 확인해볼 가치가 있는 곳을 선별해 깊이 검증합니다.
목표, 범위, 허용·금지 행위, 중단 조건을 먼저 서면으로 합의합니다. 위험도가 높은 실행은 명시적 승인이 있을 때만 통제된 절차로 진행하고, 결과는 교차 검증해 전달합니다.
이 방식을 움직이는 협업 플랫폼과 생태계는 Co-Intelligence 생태계에서 소개합니다.
세이프스퀘어가 말하는 Sovereign Security AI는 특정 모델의 소유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조직이 가용한 모델, 도구, 데이터·지식, 에이전트와 사람의 전문성을 주도적으로 선택·결합해 핵심 보안 업무를 수행하고, 결과를 검증·통제하며,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역량입니다. 특정 모델이나 공급자가 바뀌어도 계속 발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보안 생태계의 기반입니다.
Sovereign Security AI 자세히 →지원 대상 조직은 서비스 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재능기부, 기부, 지식 나눔 같은 합의된 사회 기여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보안 지원에서 생긴 가치가 다음 공동체와 인재의 기회로 이어지게 합니다.
Pay It Forward 자세히 →현재 상황과 확인하고 싶은 것을 알려주시면, 맞는 서비스와 다음 단계를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