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보안 서비스를 조합해, 원하는 리듬으로 구독합니다. 점검·모의해킹부터 노출 모니터링, 교육·CTF, 커스텀 작업까지 — 상시·분기·반기·크레딧 중에서 고르세요.
아래 구성 요소를 필요에 맞게 조합합니다. 무엇을 얼마나 담을지는 상담에서 함께 설계합니다.
종합 보안 건강 검진과 취약점 진단·모의해킹(VAPT)을 공격자의 관점에서 수행하고, 보안 전문가의 관점에서 대응 우선순위로 정리해 드립니다.
공격자에게 보이는 노출 자산과 유출 정보를 지속적으로 감시합니다.
표준 서비스로 다루기 어려운 특수 목적 보안 과제를 목표·범위·안전 조건에 맞춰 설계합니다.
필요한 구성 요소를 계약 범위 안에서 조합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점검·검증과 교육·CTF를 함께 담으면 — 점검에서 발견한 실제 문제로 팀을 훈련하고, 재검증으로 변화를 확인하는 진단 연계 실전 교육이 됩니다.
플랜은 리듬이고, 내용은 조합입니다. 상시·분기·반기는 운영 주기이고, 크레딧은 필요할 때 차감해 쓰는 계약 방식입니다. 구독이 이어질수록 이전 결과와의 비교, 조치 이행 재검증, 변경점 중심 점검이 깊어집니다.
구성한 패키지가 연중 쉬지 않고 운영됩니다. 매주 점검 대상(테마)을 바꿔가며 집중 점검하고, 전체 점검은 분기마다, 결과 리포트는 매월 공유합니다.
분기마다 구성한 패키지를 집중 사이클로 수행합니다. 변경사항 리뷰와 신규 위협 반영을 포함합니다.
반기마다 구성한 패키지를 수행합니다. 보안 상태를 놓치지 않고 이어가는 최소한의 정기 점검입니다.
합의한 크레딧으로, 필요할 때 필요한 구성 요소를 사용합니다.
정확한 범위·주기·비용은 상담에서 확정합니다. 별도 합의가 없는 한 24시간 SOC 관제나 무제한 사고 대응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 주의 점검 대상(테마)을 정해 집중 점검합니다 — 예: 웹, 계정·인증, 네트워크, 클라우드.
그달의 점검 결과와 개선 상황을 리포트로 정리해 공유합니다.
전체 점검을 수행하고, 우선순위와 계획을 다시 조정합니다.
한 해의 변화를 종합해 다음 해로 잇습니다.
사업·시스템·우선순위를 파악해 구성 요소와 플랜을 정합니다.
첫 전체 점검으로 현재 상태의 기준선을 만듭니다.
구성한 패키지를 플랜 주기에 따라 수행합니다. 상시 플랜에서는 매주 다른 테마의 점검이 이어집니다.
이전 결과와 비교하고, 조치 이행을 재검증합니다.
환경과 위협 변화에 맞춰 주기와 범위를 조정합니다.
현재 상황과 확인하고 싶은 것을 알려주세요. 착수 전에 범위와 조건을 함께 확정합니다.
분석과 최종 판단은 사람이 맡아 책임집니다. 최초 이메일에는 취약점 상세·계정 정보·비밀번호를 넣지 마세요 — 민감한 자료는 승인된 보안 채널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