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목표와 허용 조건에서 시작해, 실제 공격자처럼 여러 약점을 연결해 합의한 목표까지 도달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그 과정을 조직이 탐지·대응했는지까지 검증합니다.
모의해킹이 ‘뚫리는가’를 확인한다면, 레드팀은 ‘뚫렸을 때 우리가 알아채고 막아내는가’까지 확인합니다. 그래서 공격과 대응을 함께 봅니다.
확장 가능: 피싱·사회공학 · 공급망 · 무선 · 물리적 접근 — 모두 승인 범위 안에서
수행한 공격 경로와 시점별 진행
각 단계를 탐지·차단·대응한 실제 결과
보고·의사결정·격리·복구가 실제로 작동했는지
탐지·대응 체계에서 보완할 지점
일반적으로 3~6주 규모의 프로젝트이며, 권한 있는 승인자와 범위·안전 조건을 사전에 함께 확정합니다. 조직 전체의 탐지·대응 역량을 실전으로 검증하려는 조직에 맞습니다.
목표와 안전 조건, 사전 인지 범위를 정합니다.
실제 공격자 관점의 침투 시나리오를 구성합니다.
합의된 범위 안에서 공격을 수행합니다.
조직이 탐지·분석·대응하는 과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침투 성공 여부와 함께, 탐지·차단·복구 전 과정을 보고합니다.
조직이 일정과 범위를 알고 대비하는 방식.
소수의 지정된 담당자만 인지하고 진행하는 방식.
일반 임직원에게 알리지 않고 실제 상황처럼 진행하는 방식.
권한 있는 승인자와 안전 조건은 어느 방식에서도 사전에 합의하며,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행위는 즉시 중단(safe-stop) 절차 안에서만 수행합니다.
현재 상황과 확인하고 싶은 것을 알려주세요. 착수 전에 범위와 조건을 함께 확정합니다.
분석과 최종 판단은 사람이 맡아 책임지며, 그 과정에서 고객의 데이터를 외부 AI로 보내지 않습니다. 최초 이메일에는 취약점 상세·계정 정보·비밀번호를 넣지 마세요 — 민감한 자료는 승인된 보안 채널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