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정보 분석
Leaked Information Analysis
밖에 돈다는 우리 정보가 사실인지, 정말 우리 것인지 근거로 확인합니다.
임직원 계정과 비밀번호, 고객 정보, 회사 이름이 거론되거나 정보가 거래되는 정황을 다크웹을 포함한 외부에서 찾아 확인합니다. 정보가 어디에 언제 처음 나타났는지, 예전에 알려진 유출이 다시 돌고 있는 것인지, 실제 고객의 정보인지를 근거와 함께 가리고, 확인된 사실과 추정을 나눠 밝힙니다.
밖에 돈다는 우리 정보는 사실이고, 정말 우리 것인가?
정보의 출처와 시점, 실제 고객의 정보인지와 그 근거를 확인하고, 확인된 사실과 추정을 나눠 먼저 대응할 일을 정리합니다.
검토 완료
이런 상황에 적합합니다
- 유출 제보를 받았을 때
임직원 계정이나 고객 정보가 밖에 유출됐다는 제보를 받고, 사실인지와 우리와의 관련성부터 확인하려는 경우입니다.
- 외부에서 회사 이름이 거론될 때
다크웹에 회사 이름이 올라왔다거나 우리 정보가 거래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엇이 어디에 올라왔는지 확인하려는 경우입니다.
- 임직원 계정이 걱정될 때
임직원 계정과 비밀번호가 밖에 유출됐는지, 그중 지금도 쓰이는 계정이 있는지 알고 싶은 경우입니다.
- 상황을 근거로 설명해야 할 때
경영진이나 고객에게 소문이 아니라 출처와 시점, 확인된 사실과 추정을 나눈 근거로 상황을 설명하려는 경우입니다.
살펴보는 범위
밖에 드러난 정보 자체와 함께, 그 정보가 언제 어디에 나타났고 실제 고객의 것인지를 함께 봅니다.
드러난 정보
- 임직원 계정과 비밀번호
- 고객 정보
- 내부 문서와 업무 자료
- 시스템 접속 키와 인증 정보
나타난 곳
- 다크웹 게시판과 거래 글
- 유출 자료가 공개되는 게시처
- 메신저 채널과 온라인 커뮤니티
- 회사 이름이 거론되는 글
가려내는 것
- 처음 나타난 곳과 시점
- 예전 유출이 다시 올라온 것인지
- 실제 고객의 정보인지와 그 근거
- 지금도 쓰이는 계정이 들어 있는지
‘고객 정보 판매’라는 글이 실제로는 몇 해 전 다른 회사의 유출 자료를 다시 올린 것이거나, 임직원 계정 목록 가운데 일부만 지금도 쓰이는 계정인 경우가 있습니다.
진행 순서
대상과 출처 합의
회사·브랜드 이름과 도메인, 확인할 정보의 종류와 정보 출처를 정하고, 받은 제보가 있으면 그 내용에서 출발합니다.
찾기와 추적
다크웹을 포함한 외부 출처에서 관련 정황을 찾고, 같은 자료가 처음 나타난 곳과 시점까지 거슬러 확인합니다.
관련성 확인
고객 담당자와 함께 실제 고객의 정보인지, 지금도 쓰이는 계정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고, 확인된 사실과 추정을 나눕니다.
결과 설명
출처와 시점, 관련성의 근거, 먼저 확인하고 대응할 일을 설명합니다.
특정 제보나 정황이 있다면 심층 조사로, 회사 이름과 계정을 꾸준히 지켜보려면 합의한 주기의 모니터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진행 방식 보기
고객에게 남는 결과
출처와 시점
정보가 어디에 언제 처음 나타났는지, 다시 올라온 것인지를 근거와 함께 정리합니다.
고객 정보 여부와 근거
실제 고객의 정보인지, 지금도 쓰이는 계정이 들어 있는지를 그 근거와 함께 밝힙니다.
사실과 추정의 구분
확인된 사실과 추정을 나누고, 정보의 한계와 더 확인해야 할 부분을 밝힙니다.
먼저 확인하고 대응할 일
비밀번호를 바꿔야 할 계정처럼, 예상되는 영향을 기준으로 먼저 할 일을 정리합니다.
이 분석은 정보가 이미 밖에 나왔는지를 확인하며, 침해가 언제 어떻게 일어났는지 밝히는 조사는 아닙니다. 정보가 어떤 경로로 새어 나갈 수 있는지는 프라이버시 리스크 분석에서 살펴봅니다.